명리
삶의 흐름을 읽다
타고난 성향과 지나온 시간을 살피며, 지금의 선택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생각합니다.
사람을 읽고, 삶을 쓰다
명리에서 마음으로, 현장에서 글로.
사람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함께 생각합니다.
01 / ABOUT
여러 직업을 오가며 나에게 맞는 삶을 찾았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겪고, 때로는 돌아가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명리는 삶의 흐름을 생각하게 했고, 심리학은 마음을 들여다보게 했습니다. 사회복지와 직업재활 현장에서는 사람의 일상을 가까이 만납니다. 평생교육을 통해 배움이 삶을 넓히는 순간을 경험하고, 글로 그 시간을 기록합니다.
그 모든 공부와 경험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PROFILE / QUALIFICATIONS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쌓아온 공부와 경험.

자격 및 진행 현황 · 2026년 10월 기준
02 / PERSPECTIVES
분야는 달라도, 바라보는 대상은 같습니다.
타고난 성향과 지나온 시간을 살피며, 지금의 선택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생각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 너머의 감정과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 마음을 공부합니다.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에서 일과 참여를 돕고, 각자의 속도와 가능성을 존중합니다.
시니어 디지털 교육과 AI 활용 수업을 돕고, 눈높이에 맞는 배움의 방식을 익힙니다.
방황과 작은 성취, 웃음과 서툰 순간까지. 나를 찾아가는 삶을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IN THE FIELD
이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함께 해보는 일. 화면 앞에서 막막해하는 학습자에게 한 번 더 설명하고, 작업에 참여하는 사람의 속도를 기다리는 일에서 배웁니다.

03 / WRITING
박지훈 에세이 · 출간 준비 중
어떤 일은 오래 했고, 어떤 일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만두었습니다. 잘해보고 싶어 몸부림친 시간도, 나와 맞지 않아 돌아선 시간도 있었습니다.
『나를 찾고 싶었다』에는 그 시간을 담습니다. 웃기고, 서툴고, 때로는 찌질했던 순간들이 어떻게 지금의 나를 만들었는지 이야기합니다.
학교 다닐 때 가장 듣기 싫었던 질문이 있었다.
“너는 꿈이 뭐야?”
나는 그 질문이 싫었다.
꿈이 없었기 때문이다.
04 / THE SPACE
누군가의 삶을 듣고, 그 사람의 시간을 함께 생각하는 공간입니다. 명리에서 시작한 관심은 마음과 일상, 배움과 기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THE STORY CONTINUES
명리 이야기, 일상의 생각, 배움의 기록.
이어지는 이야기는 블로그에 남깁니다.